앞서 재산분할파기환송심에 출석하는 노소영 관장의 모습 생중계로 전해 드렸는데 조금 전에 최태원 회장도 출석했습니다. 화면 보시겠습니다. <br /> <br />최태원 SK그룹 회장, 차에서 내려서 법원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오늘 드디어 2년 2개월 만에 다시 만나게 되는데요. 기자들의 질문에 어떤 얘기를 하는지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최태원 / SK그룹 회장] <br />조정이 잘 성립될 수 있어서 빨리 끝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조정이 성립돼서 빨리 끝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짧게 대답을 하고 다음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고 들어가는 모습을 보인 최태원 회장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잠시 뒤에 오후 2시부터 서울고등법원에서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이 열립니다. <br /> <br />조정기일 관련해서 새로운 소식 들어오는 대로 계속해서 속보로 전해드리겠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615135505514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